작성일 : 19-12-17 15:43
오스트레일리아!! 잊을 수 없는 12월 - 호주 4박6일
 글쓴이.. : 송기동
조회 : 3,074  

남태평양 하면? 괌? 사이판??

 

NO...NO.... 

 

우리가 간곳은 바로 오스트레일리아  골드코스트 그리고 시드니 이다.

 

12월에 호주는 따뜻했고 아늑했다.

 

스카이 포인트에서 보는 골코에 여름은 하와이 턱주가리를 날려버릴 만큼 단연 여름 휴양지 NO1이라고 가슴을 내밀었다.

 

헬기투어의 짜릿함, 스카이포인트의 탁트임, 요트투어의 상큼함, 골코에 12월은 휴양지의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었다.

 

가이드의 적극적인 구애로 헬기투어의 10배 이상의 즐거움이 있다고 해서 요트투어를 했건만

 

개인적 의견은 아니올시다. 물론 요트에서 즐기는 바닷내음, 그리고 시원한 바람과 함께 마시는 맥주는

 

지금까지 내가 마셔본 그 어떤 맥주 보다도 맛있다는 표현을 해주고 싶다.

 

왜??? 그만큼 요트에서 즐기는 맥주가 좋았으니까 ㅎㅎ

 

캥커루와 코알라를 보는 즐거움은 호주를 여행하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 아닐까 한다.  호주에서만 볼수 있으니까?

 

난  개인적으로 동물을 별루라 만져보진 않았지만 코알라 만큼은 귀엽다라고 해야하나

 

암튼 호주가  주는 낯설음을 배로 증가시켜 주는것 확실했다.

 

왔노라, 보았노라, 그리고 샀노라......

 

양모 이불에 콜라를 쏟고 다시 담는것을 보고 지름신이 와서 양모 이불을 사고 말았다.

 

내가 여행 하면서 항상 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이건 정말 참기 힘든 유혹이다.

 

산불로 인해 오기부터 걱정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시드니에 들어서는 순간 불길한 예감

 

블루마운틴에 가서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다행히 야간투어로 본 하버브릿지와 오페라하우스는 사진 찍기

에 몰두할 만큼 진 풍경을 선사했다.

 

솔직히 산불에 영향으로 시드니에서 정말 많이 돌아 다닌것 같은데, 좋은 사진이 없다.

 

골코가 더 좋았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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